'우리 이혼했어요2' 결방이유 왜...사랑이길 바랐다던 지연수VS사랑하지 않는다던 일라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0 22: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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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우리 이혼했어요2'가 결방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가 밤 11시에 특별판으로 진행됐다.

지난 방송에서 지연수는 김영희 등 지인들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예고편으로 내보냈다.

지연수는 "현실인지 아닌지 안 믿겨졌다"며 "꿈 꾸고 소원했던 그림이 있었지만 '내가 너무 좋아'라고 하기에는 자존심이 상하는 느낌이 있다"고 했다.

그러자 김영희는 일라이는 어떻냐고 물었고 지연수는 일라이의 마음을 모르겠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지연수는 "지금 덜 불안하고 재결합 생각도 했다"며 "난 그냥 이사람의 사랑이길 바랐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일라이는 "슬프고 불편하다"며 "난 진짜 죽고 싶다"고 했다. 일라이는 또 "민수 엄마니까 사랑하는 거지 여자로서 사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날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축구 A매치 한국과 파라과이전 경기로 인해 방송 편성이 일부 변경된다.

TV CHOSUN '뉴스9'은 기존 오후 9시가 아닌 축구 중계가 끝난 오후 10시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이어 오후 11시부터는 '우리 이혼했어요2'가 특별판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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