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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새론이 복귀를 위해 신내림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연예뒤통령 이진호' 유튜브 채널에는 '충격 단독! 故 김새론 신내림 받은 이유.. 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진호는 "모든 사실을 공개해야 억울하게 당하는 추가적인 피해자들이 없을 거라는 판단 하에 이를 공개한다"며 "사생활 폭로가 아닌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진행한 무분별한 폭로에 대한 팩트체크 차원이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김새론이 지난해 9월 서울의 한 유명 신당에서 내림굿을 받았다며 "처음에는 내림굿을 받을 생각이 전혀 없었다"며 "하지만 잦은 악몽에 시달렸고 몸까지 아팠다"고 했다.
이어 "특히나 김새론 씨는 배우 복귀에 대한 열망이 무척이나 강했다"면서 "신내림을 받으면 배우로 복귀할 수 있다는 말이 김새론 씨를 강하게 뒤흔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새론 씨는 이 내림굿을 받는 과정에서 압구정 펍의 사장 측에게 조언을 들었다고 한다"며 "이 펍의 가족 중 한 명이 신내림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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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이진호는 "지인들에 따르면 이 압구정 펍의 사장님 가족이 신내림을 받았던 터라 김새론 씨가 신내림을 받을 당시 이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고 한다"며 "김새론 씨는 지난해 9월 내림굿을 받았고 당시 김새론 씨 상황은 그야말로 최악"이라고 했다.
이진호는 "당시 김새론은 두 가지 이유로 힘들어했고 그 중 음주운전 사고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알바를 하는 자신의 처지와 소녀가장으로 모든 걸 홀로 감당해야 했던 상황에 힘들어했다"며 "또 알바 장소에 찾아오는 스토커 두 명과 생활고 등으로 힘들어했고 연예인 동료들, 주변 지인들에 금전적 도움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두 번째는 남자 문제였다"며 "지난해 7월 함께 알바를 하며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됐다"고 했다. 또 최근 공개된 미국 남편과 만남 및 결혼도 이 같은 상황으로 인해 벌어진 일로 김새론은 힘든 상황 속에서 몸이 아팠고 내림굿을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하지만 처음 1000만~1500만원의 금액을 내고 내림굿을 받고 끝나는 것으로 알았지만 두 가지 과정이 더 남아 있었고 추가 비용이 필요한 상황에 처했다"며 "이는 혼자 감당할 수 없었고 지인들에 금전적 도움을 요청했지만 결국 실패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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