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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혜연과 은가은이 대구를 찾았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대구로 떠난 은가은과 강혜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가은과 강혜연은 19세 팬 '은지'의 사연을 제보 받고 대구를 찾았다.
두 사람은 팬 은지가 짜준 코스를 참고해 김광석 거리를 찾아다녔다. '이들병 편지' 부터 '서른즈음에'가 대표곡인 김광석의 거리에서 두 사람은 사랑의 자물쇠도 채우며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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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이어 은가은과 강혜연은 은지와 영상통화까지 했다. 은지는 두 사람이 사랑의 자물쇠를 채운 것을 보고 좋아했다.
은가은과 강혜연은 대구 명물 막창을 먹으러 갔다. 은지의 팁 처럼 막장과 채소무침, 콩나물까지 야물게 싸 먹고 볶음밥까지 먹었다. 두 사람은 먹느라 정신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은가은과 강혜연은 식혜로 마무리 하며 진정한 대구 막창 먹방을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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