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선언 방탄소년단, 컴백과 동시 1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6 22: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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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BTS)가 6월 셋째 주 '엠카'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방탄소년단(BTS)의 'Yet to Come(옛 투 컴)'과 세븐틴의 'HOT(핫)'이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6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방송에서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보 '프루프(Proof)'를 발매한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2년만에 국내 무대에 선 방탄소년단은 장충체육관에서 4,000명의 아미(ARMY)들과 함께 그만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방탄소년단의 무대는 아미의 'Forever Young' 떼창으로 시작됐다. 방탄소년단이 등장하고 아미의 떼창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타이틀곡 'Yet To Come(옛 투 컴)'이 공개되고 슈가는 피아노 위에 앉아 랩을 이어갔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오후 방탄소년단 유튜브채널 '방탄티비(BANGTANTV)' 채널을 통해 통해 공개된 '찐 방탄회식' 영상에서 자신들의 한 챕터를 정리한다면서 당분간 개별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자체 콘텐츠인 웹 예능 '달려라 방탄' 촬영은 단체로 계속 찍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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