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지호와의 열애설에 보인 반응은..."말 같지도 않은 소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2 0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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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신영 인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신영이 그룹 '오마이걸' 출신 지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김신영이 지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 했다.

김신영은 "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가 생성됐더라"며 "제 루머는 모 아니면 도 인 거 같다"고 입을 열었다. 

 

▲(사진, 오마이걸 공식 인타그램 캡처)


이어 "이거는 설마 이걸 믿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었는데 꽤 많이들 이야기하시고 친구들도 링크를 보내더라"며 "다 잘 아시겠지만 제가 좀 잘 퍼주고 솔직히 말하면 너무 어이가 없다"고 했다.

김신영은 "루머들이 다 그쪽 루머밖에 없더라"며 "웃음으로 넘기기에는 누군가 상처받을 수 있고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진, 오마이걸 공식 인타그램 캡처)

또 "가장 중요한 건 제 옷인데 옷, 신발 등 누구한테 주지 않는다"며 "웬만한 거는 다 제꺼라는 걸 잊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최근 한 유튜버가 '오마이걸' 지호와 김신영이 사귄다는 소문이 있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 김신영 인타그램 캡처)

유튜버는 "김신영이 '오마이걸' 쇼케이스 MC를 맡으면서 두 사람이 가까워졌고 마침 지호의 생일에 김신영이 돈을 선물했고 앨범마다 지호는 '땡스 투'에 '신바'라고 쓰는데 '신바'가 김신영인 것은 팬들 사이에 이미 퍼진 상태다"라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이 겹치는 커플 아이템도 많다면서 "원래 오마이걸이 다니는 헤어숍이 있는데 지호는 혼자만 일부러 김신영을 따라 헤어숍을 바꿨다"라면서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하는 느낌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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