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이번에는 반려견 펫샵 분양 논란...'닫힌 댓글창'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6 07: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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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반려견 펫숍 분양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이지현은 인스타그램에 "새 식구 몰리"라며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함께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지현은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더 노력할게"라며 "근데 너무 이뻐서 종일 보고 있으니 엄마가 더 좋으다"라고 했다. 이어 "아직은 잠만 자는 아가 건강하게 잘 지내자 몰리야"라며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의외의 인물은 아들"이라고 했다.

이지현이 분양 받은 반려견은 바로 새끼 포메라니안이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포메라니안 새끼는 가정 분양 등으로 구하기 어렵다"며 펫삽 분양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이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동물권단체의 운동으로 인해 반려견 펫샵 입양은 부정적 이미지가 형성돼 있다. 이른바 '강아지 공장'으로 불리는 불법 번식장의 실태가 공개되자 펫샵이 사라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최근 동물을 쉽게 사고 버릴 수 있다는 이유로 펫샵 분양에 대한 비판이 거센 가운데 반려동물 입양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이지현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지현은 펫샵 분양 의혹 논란이 일자 특별한 입장 표명 없이 SNS 댓글창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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