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다정했던 오빠 이지훈, 여전한 여동생 사랑..."여친과 맛집 갈 때도 생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4 22:30:30
  • -
  • +
  • 인쇄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지훈이 여동생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4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이지훈과 여동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이지훈은 지난해 출연분에서 차문 열어주기, 볼 뽀뽀, 휴대전화에 애칭과 하트를 섞어 저장 하는 등 비현실 남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MC들인 김정은과 딘딘으로부터 믿을 수 없다는 격한 반응을 이끈 장본인이었다.

방송 후에도 이지훈은 여전히 여동생에게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여동생에게 이지훈은 "너 연애할 때 연애하는 자식들이랑만 밥 먹으러 가지 않냐"며 "그런데 오빠는 나중에 너랑 엄마 아빠 데려오면 좋겠다는 생각한다"고 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이어 이지훈은 "근데 넌 연애하면 내 생각 안하더라"고 서운해 했고 여동생은 "그게 맞지"라고 했다. 이에 이지훈은 "그게 나쁜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지훈은 직접 그린 트셔츠를 여동생에게 건네기도 했다. 이지훈은 동생에게 "너에게만 그런게 아니라 다 주는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