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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2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이은하, 정수라, 김수희, 문희옥이 뭉친 '전설의 디바 가요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선 홍지윤은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를 전해 원곡자인 정수라 대장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태연은 김수희의 '너무합니다'를 가창하고, 이에 김수희는 애절한 사연이 담긴 노래 '단현'을 선곡했다.
그런가하면 김다현은 이은하를 지목해 '못다 핀 꽃 한송이'를 열창했고 김수희와 문희옥으로부터 "요리사로 치면 쓰리스타"라는 극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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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또한 이은하와 정수라가 '대장 대 대장'의 만남으로 '돌이키지 마' 컬래버 무대를 꾸몄다. 아울러 김수희와 문희옥, 양지은과 홍지윤은 '트롯 마마'를 결성해 '정열의 꽃'을 부르며 레전드 무대를 경신했다.
한편 이은하는 1961년생으로 61세이며 1973년에 '님마중'으로 데뷔했다. 정수라는1963년생으로 59세이며 1980년대 중반 나미, 이선희와 함께 여성 트로이카로 불렸던 1980년대를 상징하는 여가수 중 한 명이었다.
김수희는 1953년생으로 69세리며 18세에 숙명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 작사가와 작곡가로 동시에 데뷔하였다. 데뷔 무렵에는 블랙캣츠의 멤버로 활동을 했다. 문희옥은 1969년생으로 53세이며 1991년 엔카 풍의 정통 트로트 '성은 김이요'를 발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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