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정진각 술사 된 이재욱, 정소민 꼭 껴안으며..."스승님 고마워" 애틋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6 21:50:32
  • -
  • +
  • 인쇄
▲(사진, tvN '환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재욱이 정소민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16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환혼'(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9회에서는 정진각 술사가 된 장욱(이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진각 술사의 정복과 영패, 규율서를 받은 장욱은 총수 박진(유준상 분)과 동료 술사들에게 절을 했다. 

 

▲(사진, tvN '환혼' 캡처)

장욱은 술사의 옷을 입고 무덕이(정소민 분)에게 다가가 "제자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무덕이는 "서율(황민현 분)과 방당구(유인수 분)가 입었을 땐 그냥 봉만하다 싶더니 내 제자가 입으니 말도 못하게 멋지다"고 했다.

장욱은 이에 무덕이를 꼭 끌어 안았고 놀란 무덕이는 "대충하라"며 "숨막힌다"고 했다.

장욱은 "스승님 고마워"라고 한 뒤 "무덕아 술 먹으러 가자"고 했다. 이에 무덕이는 "허염(이도경 분) 선생님이 주신 숙취 대비 환이다"라고 하자 장욱은 환을 반으로 나눠 무덕이에게 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