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아 여행가자' 삼촌 장민호 위한 정동원의 특별 요리 교실은...'다 컸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6 23: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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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이 장민호를 위해 요리교실을 열었다.


1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에서는 정동원의 요리교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원도 캠핑장에서 장민호와 정동원은 아침을 함께 맞이했다. 정동원은 아침에 일어나 모닝 커피를 마셨고 이를 본 장민호는 정동원에게 "벌써 부터 커피를 마시냐"고 걱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나물이 가득한 아침 밥상을 받으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이어 정동원은 캠핑장 사장님이 준 사과를 받아서 장민호가 사과 쪼개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몰래 칼집을 내어 쪼개고 장민호에게 "제가 다 할테니 가 계시라"고 했다.

 

▲(사진,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캡처)

그런가하면 정동원은 장민호를 위한 특별식을 준비하기로 했다. 정동원은 버터를 팬에 두르고 찐 옥수수를 구워내기 시작했다. 이를 본 장민호가 도와주려 다가가자 정동원은 "제가 다 할 테니 가 계시라"고 했다. 

 

이어 정동원은 버터 두른 옥수수에 치즈도 얹으며 그럴 듯한 요리를 뚝딱 만들어 냈고 이를 본 장민호는 감탄하며 정동원이 만든 음식의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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