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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천원짜리 변호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등장한 남궁민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김재현, 신중훈)는 11일 밤 10시 최종화를 방송했다.
이 가운데 ‘천원짜리 변호사’ 측은 주인공 천지훈(남궁민 분)의 대본인증샷과 함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주인공 ‘천지훈’ 역할을 맡아 ‘믿보남궁’이라는 수식어를 재확인시킨 남궁민은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저에게 있어서 성장통 같은 작품이었는데 촬영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작품에 있어서 책임감을 느끼며 끝까지 김재현 감독과 서로 의지하면서 만든 작품”이라면서 “저를 믿어주고 단숨에 달려와준 동료 연기자들에게도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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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천원짜리 변호사' 캡처) |
이어 “항상 제 자리에서 묵묵히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쉼없이 고민하며 조금씩 조금씩 앞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해 ‘믿보남궁’의 다음 스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였지만 잦은 결방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9회는 명확한 설명 없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으며 9회부터 12회까지는 주 1회만 방송됐다. 프로야구 중계, 이태원 참사로 인한 국가애도기간 등의 변수가 있었지만 잦은 결방은 시청자들을 떠나게 했다.
여기에 SBS가 당초 14회로 알려진 드라마를 12회로 종영한다고 발표하면서 논란이 더해졌다. SBS 측은 “빠른 전개와 완성도 높은 결말을 위해 12부작 종영을 결정했다”라고 이유를 밝혔지 시청자들의 불만은 더욱 커져만 갔다.
결국 일각에서는 제작사 스튜디오S와 작가 사이의 불화가 조기 종영이 원인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SBS 측은 “불화는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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