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태연 차트 특집...최애 언니 오빠들에 삼촌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9 22: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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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태연의 차트 특집이 눈길을 끈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김태연의 최애 언니들인 ‘미스트롯2’ 멤버들과 최애 삼촌, 오빠들로 구성된 초특급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 가요제’ 당시 김태연의 최애 발표 순간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상태라 김태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노지훈과 황윤성을 비롯해 새롭게 등장한 뉴페이스 이솔로몬과 안율, 차트 진입을 노리는 진성과 박완규까지, 김태연의 역대 최애들이 총출동해 다시금 환호를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노지훈은 등장부터 김태연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태연 차트’ 1위 탈환을 노렸지만 김태연이 꽃다발을 받자마자 ‘신흥 최애’ 이솔로몬에게 다시 선물하는 모습으로 대폭소를 일으켰다.

그리고 황윤성이 상위권으로 등극하기 위해 김태연 취향 저격용 아이돌 댄스인 2PM의 ‘우리 집’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박완규는 “접근 금지 명령 내려야 해”라고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안율은 김태연의 인생곡 ‘바람길’을 부르며 등장하더니 김태연에게 “방송 ‘개나리학당’에서보다 오늘이 더 예쁜 거 같아”라는 돌직구 고백을 날리는 ‘직진남’ 면모를 보여 핑크빛 무드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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