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주호민, '신과 함께' 대박나고 40억 건물주 됐다는 소문에 자폐아이 '우영우' 언급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9 22: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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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호민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1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주호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호민은 '신과 함께' 수익으로 40억 원대 빌딩 건물주가 됐다는 이야기 대해 "아니다"며 "2013년 전까지는 무료로 볼 수 있었고 그 이후부터 '지금부터 '신과 함께' 다시 보기를 할 때에는 유료'라고 공지 할 때 '돈과 함께'라고 욕만 많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주호민은 "그래서 되게 의기소침했는데 첫 정산이 되고 수익이 제가 세 달 동안 마니화를 그려야 벌 수 있는 액수였고 마침 그달에 첫째 애가 태어났다"고 말했다.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이어 주호민은 첫째 아이가 자폐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호민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주호민은 이에대해 "너무 잘 봤지만 주인공 주변에 너무 좋은 사람만 있더라"며 "그게 판타지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호민은 "물론 드라마가 장애인 주변 사람의 롤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너무 좋다"며 "드라마를 본 시청자들이 어떤 이웃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최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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