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리정, 오은영 박사와의 놀라운 인연...비, 박진영에게 사랑받는 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23: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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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리정이 오은영 박사와의 인연을 밝혔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비, 리정, 라비, 정호영 셰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스' 첫 출연인 리정은 가비, 노제, 모니카 등 '스우파' 리더들의 출연을 다 챙겨봤고 했다.

 

리정은 "나도 언젠가 저 자리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모니카, 노제, 가비 언니가 출연했더라"며 "모니카 언니가 김윤아 님이랑 같이 춤을 췄는데 순간 몰입해서 춤추는 걸 보고 역시 모니카는 모니카다 했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안영미에게는 "전 영미 님 너무 팬이었다"며 "예전에 타 방송에서 만났는데 본인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큰 걸 느껴서 제가 현장에서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최근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리정은 "스포츠 의류, 패션 브랜드, 외제차, 은행도 찍었다"며 "기억은 안 나는데 10개는 넘게 찍은 거 같다"고 했다.

 

오은영 박사와의 인연에 대해서 리정은 "아버지와 절친이셔서 어릴 때부터 봤다"며 "정말 자주 보고 여행도 자주 갔고 아예 저를 태어났을 때부터 봤다"고 해 '원조 금쪽이'임을 밝혔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그런가하면 비는 박진영과 함께 일했던 시절을 언급했다. MC 김구라가 박진영에게 사랑받은 비결을 묻자 비는 "주문하는 것이면 다 소화했다"고 밝혔다.

 

박진영이 깐깐하지 않냐는 질문에 비는 "생각이 없었다"며 "나는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비는 "갇혀서 벌을 받고 있다고 마인드 컨트롤했다"며 "그래서 딴짓할 생각을 아예 안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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