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새신랑 박군의 애칭 부터 첫 키스 장소까지...'화끈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30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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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영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한영이 박군과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영은 지난 29일 SBS, SBS FiL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에 출연해 특유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연애 시절부터 결혼 이후 소식을 가식 없이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영은 박군과의 결혼에 대해 "자기야" "내 편"이라고 했다. 이후 한영은 첫 키스 장소는 자신의 차였음을 전했다. 

 

▲(사진, 한영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한영은 지난 26일 박군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8살 나이 차이와 8cm의 키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여러 차이를 문제없이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한영은 자필로 자신의 SNS에 "동료로 만나 힘들고 아픈 시간을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연인이 되었고 이제 가족이 되어 서로를 아껴주고 지켜주고자 한다"며 "세상에 둘도 없을 것 같이 착하고 바른 이 사람과 서로 기대고 보듬어 주면서 또 나누며 열심히 잘 살겠다"고 했다.

1986년생인 박군은 2019년 '한잔해'로 데뷔한 후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주목받았다.

1978년생인 한영은 박군보다 8살 연상이며 199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2005년 LPG로 데뷔한 후 2010년 MBC 드라마 '몽땅 내 사랑'을 통해 연기자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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