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하나요...하객만 2000명이라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5 0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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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플러스 '오픈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준호와 열애 중인 김지민이 결혼식 때 하객 2,000명이 목표라고 밝혔다.


SBS플러스 '오픈런'에서는 리오프닝 시대를 맞이한 사람들의 변화된 일상을 살펴보며 김지민이 결혼식을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방송에서 김지민은 "5월 달하면 행사를 빼놓을 수가 없다"며 "전국을 돌아다니면 저도 즐겁지만 제 통장이 얼마나 즐겁지 모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 이야기가 나오자 전진은 코로나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됐던 자신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아쉬워했다.

 

▲(사진, SBS플러스 '오픈런' 캡처)

전진은 "결혼식 때 아내랑 합친 하객수가 90명이었다"며 "당시 코로나19 거리두기 제한 상황에 초대를 못한 지인들이 많고 빚진 느낌이다"고 했다.

김지민은 "예식장 예약하는 것도 힘들지만 스드메 예약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전진은 "왜 결혼 준비 과정을 이렇게 상세히 아냐"고 했고 신용국도 "지금 결혼 준비를 하시나보다"며 김지민을 의심했다.

이어 웨딩플래너를 통해 현재 웨딩업계 상황이 전해졌다. 김지민은 결혼식장의 다음 해까지 웨딩 스케줄이 꽉 찼다는 말에 "저는 그러면 올해 하반기 안에 결혼을 못하는 거냐"고 했다.

전진은 "이 정도면 내년도 힘들 수 있으니 빨리 날을 잡아야 한다"며 "김지민은 결혼하기 좋을 것 같은게 나중에 결혼하면 많은 분들을 초대할 수 있으니까 우리도 갈 수 있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뿌린 게 있으니 거둬야 한다"며 "한 2000 명 정도 올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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