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아 여행가자' 이제 훌쩍 큰 정동원 "저 다리털 났어요"...장민호와 낚시여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23: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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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이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2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에서는 장민호와 낚시 여행을 떠난 정동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는 정동원의 옷을 보며 "옷도 시원하게 입고 왔다"며 반바지에 대해 말했다.

정동원은 자신의 반바지에 대해 "이건 패션이다"며 "그리고 저 다리털 났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패션에 감을 잡고 있다"고 칭찬했다. 

 

▲(사진,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캡처)

키까지 훌쩍 큰 정동원을 본 장민호는 "그러고 보니 하룻밤 새 또 큰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정동원은 "별로 안컸다"고 했다.

또한 정동원은 "제가 어제 이가 빠졌는데 뭐 먹다가 팍 씹었는데 아프더라"며 "봤더니 하나 안 빠지고 남아있던 유치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장민호는 "무슨 16살이 유치가 아직까지 있냐"며 "그래서 씹기 편한 라면이 먹고 싶다는 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푸르른 강원도 삼척 바다로 떠나 낚시를 즐기게 됐다. 여기서 장민호의 힐링 지킴이로 변신했던 정동원은 이번 여행에서 역시 장민호가 바닷바람에 추워할까봐 옷을 걸쳐주고, 손수 멀미약까지 붙여주는 등 알뜰살뜰 장민호를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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