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유흥지도사 이효리 언급..."노래방을 같이 간거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30 23: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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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빙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보아가 자신의 유흥지도사가 바로 이효리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서는 김완선 집에 이효리, 엄정화, 보아, 화사가 함께 떡볶이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떡볶이를 먹는게 신기하다고 했다. 특히 이효리는 보아에게 "보아도 너무 어려서 감시 심하지 않았냐"며 "데뷔하고도 연습했다는 얘기 들었다"고 했다. 

 

▲(사진 티빙 캡처)

이에 보아는 "진짜 전 연습하고 어딜 놀러 가기가 너무 피곤했다"며 "연습은 계속했는데 억압이 20대에 폭발하면서 효리 언니랑 노래방을 그렇게 갔다"며 이효리에 대해 "나의 유흥 지도자"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 말에 김완선은 이효리에게 "너무 훌륭한 일 많이 했다"고 말했다. 화사는 "요즘 세대에 맞게 보안이 바뀐 것 같다"며 "저희는 짐가방 싸서 새벽 탈출을 해봤는데 그때 바 갔다"고 했다. 이어 "클럽 이런 데는 무서워서 못 갔다"며 "멤버들이랑 메일로 어디냐고 막 고 주고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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