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손잡은 한정민X조예영 부터 김민건의 실수까지...'역대급이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4 2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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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돌싱글즈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정민과 조예영이 손을 잡았다.


24일 밤 10시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는 돌싱들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호차에는 한정민과 조예영이 탔고 두 사람의 첫 번째 데이트 장소는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는 공방이었다.

 

한정민은 "우리 어제 숙소 들어갈 때 생각나냐"고 물었고 조예영은 "그게 기억이 안 나면 큰일나지"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밤 포옹했던 것이다.

두 번째 장소는 저녁 식사 장소였다. 식사를 하며  두 사람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렇게 생각을 나누던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졌다. 

 

▲(사진, MBN '돌싱글즈3' 캡처)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 한정민은 먼저 조예영의 손을 잡았다.

그런가하면 변혜진에게 김민건은 "생각했던 이상형은 조예영"이라며 "외형적으로 여리여리하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그런 분이었다"고 했고 변혜진은 당황했다.

김민건은 변혜진에게 첫인상 1순위가 누구였냐고 물었다. 변혜진은 1순위는 한정민이었다고 했다. 김민건은 "사실 지금 딱 드는 느낌이 뭐냐면 주고 받는 대화가 이어질 때가 있고 끊어질 때가 있다"고 말했다.

또  김민건은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 창문에 변혜진의 이름을 '변지혜'로 잘못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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