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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장훈이 "연예대상' 뒷 이야기를 전했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2022 선수 입장 특집으로 서장훈, 유민상, 남보라, 구자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이 등장하자 MC들은 '2021 S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과 프로그램 '대상'을 받은 것을 축하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대상은 제가 받은 게 아니라 프로그램이 받은 것"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말에 김구라는 "저도 연예대상에 참가했지만 여러가지 뒷말이 많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뒷말은 다 형이 하는 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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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이어 서장훈은 "김구라 씨를 본 게 10년 째다"며 "잘 알겠지만 늘 한결같은 분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마이웨이다"고 했다.
서장훈은 또 "김구라와 내가 내가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내가 잔정이 더 많은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녹화 끝나고 비하인드를 보면 다른 점을 알 수 있다"며 "그리고 김구라는 정보를 얻어내는 느낌이다"고 했다.
아울러 서장훈은 수상 소감을 언급했다. 서장훈은 "어머님이 작년 3월부터 참 큰일을 겪으셔서 아직 병원에 계신다"며 "보고 계실 것 같아서 힘이 됐으면 좋겠고 힘내시라고 한마디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병원 입원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코로나19 때문에 면회 자체가 안 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간병인이 계시는데 쉬셔야하니 제가 매주 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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