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 하하, 박창근 집 찾아가며 당황한 이유..."초면인데 무례한 것 같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3 22: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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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국가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하가 박창근 집에 새벽 6시 부터 찾아갔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국가수'에서는 하하와 박창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가수'에서 TOP6을 차지한 멤버들의 커튼콜 무대 미션이 주어졌다.

이는 커튼콜 무대가 열리기 전에 도착하는 사람만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첫 공연이었다.

오전 6시 하하는 한 봉투를 들고 나타나 문 앞에 서서 "너무 무례하다"며 "친하지도 않은데"라며 초인종을 눌렀다. 바로 박창근 집이었다. 

 

▲(사진, TV조선 '국가수' 캡처)

박창근은 비몽사몽한 모습으로 나와 하하를 보고 당황했다. 하하는 "미션이 생겼는데 우리 세명이 노래를 불러야 하니까 계약서에 사인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하하는 박창근에게 "씻어야 하니까 일어나라"고 했지만 박창근은 보일러가 나갔다고 했다.

결국 하하는 커피 포트와 냄비로 뜨거운 물을 받아냈다. 이어 하하는 "말은 못했지만 형님 겨드랑이 티셔츠가 뚫려 있었다"며 "이게 '인간극장'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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