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토니안의 어머니가 간만에 등장해 명언을 남겼다.
2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진선규와 토니안의 어머니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선규가 게스트로 등장해 아이들과 장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토니안의 어머니가 2년만에 등장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모두가 반가워 하는 가운데 토니안의 어머니는 "서장훈과 마주보고 싶다"며 "내가 서장훈을 짝사랑하지 않나"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서장훈에 대해 "돈도 많고 남자답고 건물도 많다"며 "사실 내가 40살만 됐어도 잡았을 거다"고 거침없이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토니안에 대해서는 "예전엔 장가가든지 말든지 했는데 요즘은 신경이 쓰인다"며 "잡초도 씨를 떨구고 죽는데 서장훈도 잘 들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토니안의 영상이 공개됐다. 토니안의 냉장고는 엉망이었다. 이에 토니안 어머니는 "우리 토니 같은 애한테 시집을 오면 편안하다"며 "근데 서장훈 같은 남자한테 가면 피곤한게 나도 깔끔 떠는 데 못산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장훈이랑 내가 연애를 한다면 우리는 살면 안 된다"며 "밖에서만 만나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고 해 폭소케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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