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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상희, 김상배, 진미령, 김양, 신미래, KCM이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2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김상희, 김상배, 진미령, 김양, 신미래, KCM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게스트는 김양이었다. 김양은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고시원에서 3년을 살았다"며 "송대관 선배님께서 '우지마라'는 노래를 선물처럼 주셨고 송대관과 태진아 선배님께서 코러스를 해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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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이어 김상희와 김상배가 등장했다. 김상배는 히트곡 '몇 미터 앞에 두고'를 열창하며 눈길을 끌었다. 무대 후 김상배는 "통기타로 데뷔했다"며 "첫 곡은 잘 안됐고 2집으로 '안돼요 안돼'를 불렀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런가하면 트롯퀸 은가은은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 무대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는데 은가은은 경연을 앞두고 직접 김상배의 연습실로 찾아가 1:1레슨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데뷔 19년 차 감성 발라더 KCM은 대장 킬러 김태연의 스파르타 교육을 통해 혹독한 첫 트롯 신고식을 치르게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KCM은 "섭외가 잘못된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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