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송지아와 손절 어떻게 됐나...SNS 제개에 관심 Up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6 06: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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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예원의 SNS 활동이 눈길을 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전화위복' '견디고 노력하면 반드시 놓은 날이 온다'고 쓴 문구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앞서 지난 1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뻐"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빵집을 방문한 모습이다. 

 

▲(사진, 강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강예원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집에 오자마자 뻗었다"며 "우리 되게 열심히 했다 그치? 꼭 한 달에 한 번은 유기견 봉사, 한 달에 한 번은 사랑의 밥차 꾸준히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예원은 유기견 봉사를 마친 후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1월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효원CNC 소속 인플루언서 프리지아 송지아가 명품 브랜드 가품 사용 논란이 일었을 당시 함께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강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강예원은 논란이 본격적으로 번지기 전에 송지아와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는 등 지원 사격까지 했지만 침묵으로 일관했다.

최근 근황 사진을 다시 올리기 시작하면서, 팬들과 의사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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