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미성년자 디아크와 열애 인정..."어느덧 200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6 09: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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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설운도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의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팬들과 소통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승아는 디아크 관련 질문에 "우리 얼마 전에 200일♥"이라며 "우림이(디아크)는 안 좋은 찾기가 힘들다 매일 만난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승아는 인스타그램에 디아크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이승아는 "디아크 님이랑 나이 차이가 나는 편인데 그런 게 느껴진 적은 없었나"란 질문을 받기도 했다. 

 

▲(사진, 이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이승아는 "우림이는 나이에 비해 엄청 성숙한 것 같다"며 "어린 나이에 타지에 혼자 와서 꿈을 이뤄보겠다고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해서 그런지 지금 내 나이 또래가 하고 있는 고민을 우림이는 지금 나이에 하고 있더라"고 했다.

이어 '가끔 그게 마음이 아픈데 왜냐면 저는 우림이 나이 때 절대 그러지 못했다"고 답했다.


▲(사진, 이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나이 차이가 숫자로는 나지만 대화하다 보면 나이가 아예 생각도 안 들 정도로 마음도 깊고 배려심도 많고 어쩔 땐 저보다 더 어른스러울 때도 있어서 제가 우림이한테 배우는 점도 많은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설운도의 딸인 이승아는 1996년생으로 26세고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18세라 미성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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