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군, 8살 연상 아내 한영에게 밥상머리에서 벌어지는 일이..."정신교육을 받는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9 22: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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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군이 아내 한영을 언급했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소유진, 박군, 김다현, 서동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군은 "내 편이 생겼다"며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서 집이 따뜻하다"며 결혼 후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평강공주 스타일이 이상형이었고 한영이 원하는 아내 상이었다"며 "밥상머리에서 한영에게 정신교육을 받는다"고 말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또 "일하고 있으면 언제 오냐고 날아온다"며 "문자만 봐도 말투가 어떤지 아니까 따뜻하다"고 했다.

박군은 아울러 이상민의 300만 원 축의금에 대해 "이상민이 그전에 결혼하면 세탁기를 사준다고 약속했는데 그래서 아마 300만 원을 하신 거 같다"며 "오늘 세탁기가 오는데 축의금 해주신 거로 주문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할 때 부케를 김준호가 받았는데 지금 김지민과 핑크빛 연애를 하고 있지 않냐"며 "결혼까지 갔으면 하는 바람에 받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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