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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찬성이 은퇴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추성훈, 강주은, 라이머, 정찬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찬성은 세계 3대 종합격투기 대회 UFC에서 현재 페더급 랭킹 5위에 올라있다.
정찬성은 UFC 타이틀 매치를 2번 치른 유일한 한국인 선수로 처절하게 경기에 임해 팬들로부터 '코리안 좀비'라는 애칭을 선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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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하지만 정찬성은 지난달에 열린 UFC 타이틀전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이가운데 정찬성은 은퇴를 생각하는지 다시 도전을 하고 싶은지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정찬성은 SBS '집사부일체'에서도 은퇴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찬성은 "마음을 많이 다쳤다"며 "평생을 바쳐 도전했는데 꿈이 멈추니까 다 잃은 것 같더라"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정찬성은 은퇴 여부에 대해선 "아직은 5대 5 정도"라고 답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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