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오연수의 놀라운 제안..."대신 가혹행위 없다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9 23: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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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군검사도베르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연수가 김우석을 설득했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군검사 도베르만'(연출 진창규/ 극본 윤현호)14회에서는 총기사고로 충격을 받은 노태남(김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태남은 차우인(조보아 분)과 도배만(안보현 분)을 보고 총을 쏜 군인으로 잘못 보며 정신이상 증세를 보였다.

이후 차우인은 노태남이 있는 병실로 찾아가 "물어 볼 게 있다"며 "왜 총기를 가지고 있었냐"고 물었다. 

 

▲(사진, tvN '군검사도베르만' 캡처)

이에 노태남은 선임이 쥐어준 것이라 했다. 이어 차우인은 "지금 부터 더 중요한 질문을 할 것"이라며 "군대 가혹행위는 없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노태남은 "없었다"고 답했다. 앞서 노화영(오연수 분)은 노태남에게 "널 군대로 부른 내 잘못이 크다"며 "널 군대로 나갈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혹행위는 절대 없었다고 하라"며 "그래야 이 엄마가 이 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 했다. 대신 전역 시켜준 후 회장 자리를 주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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