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배우 이동하의 결혼식은 18일...소규모로 비공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9 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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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과 배우 이동하가 결혼식을 올린다.


스타뉴스와 뉴시스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소진과 이동하는 오는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소진과 이동하는 서울에 있는 예식장에서 양가 가족과 걸스데이 멤버 등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진과 이동하는 지난달 6일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진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다가오는 11월 지구에서 가장 사랑하는 이동하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동하에 대해 "제 마음의 빈 곳들을 사랑으로 채워준 사람"이라며 "삶을 살아내기 바빴던 저에게 마음의 쉴 곳을 내어준 사람이고 또 저 스스로를 세상에 귀한 사람임을 알게 해준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소진 인스타그램)


이동하는 공식 팬카페에 "제가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돼 결혼을 하게 됐다"며 "오랜 기간 제 곁에서 힘이 돼줬고 배울 점이 많은 그 사람을 저 역시 앞으로 변함없이 지켜주고 사랑하는 사람이 돼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날의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늘 한결같이 저를 응원해 주시고 든든한 힘이 돼 주셨던 여러분께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려드리고 감사함을 다시 한번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변함없이 좋은 사람이자 배우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배움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약속드리겠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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