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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딩엄빠'가 시즌2로 돌아왔다.
7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N '고딩엄빠'에서는 고2에 두 아들의 엄마가 된 손은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은주는 남편과 두 아들 외에도, 시부모, 시동생, 친여동생까지 무려 8명이 모여 사는 집을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들은 매끼 엄청난 양의 밥을 하고 하루에 두 번씩 빨래를 해야 할 정도로 북적거리지만 '30개월' 하준이와 '16개월' 이준이를 공동 육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손은주 부부의 금실을 지켜보던 하하는 "남편이 공장문 닫으러 가야할 것 같은데? 인교진도 같이 가자"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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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
심지어 손은주는 시어머니와 반말로 대화하는 친근한 모습으로 3MC를 놀라게 했다. 박미선은 "내가 잘못 들은 거 아니지?" 하하는 "거의 엄마인데"라고 감탄한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손은주는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 시어머니와 같이 산부인과를 갔다"면서 남다른 고부 사이를 인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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