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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비 엠비셔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키노와 단의 대결이 눈길을 끈다.
31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net '비 엠비셔스'에서는 엔트리 멤버의 자리를 놓고 더욱 치열해진 일대일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주에 이어 노리스펙 댄서 지목이 시작됐다.
펜타곤 키노는 노 리스펙 댄서로 질 수밖에 없는 애티튜드를 보여줬다며 단을 지목했다. 이에대해 키노는 "연예인 참가자분들은 아예 제외했다"며 "솔직히 제가 연예인으로 나왔는데 연예인과 붙고 싶지 않고 나는 댄서와 붙고 싶은 마음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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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비 엠비셔스' 캡처) |
이어 키노는 "멀리서 봤을 때 의지와 의욕이 없어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고 '내가 이걸 해내야겠다'라는 게 없었다"며 "저런 애티튜드를 가지고 있는 댄서라면 이길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단은 "사실 리트라이를 두 번 받아서 심사 재도전 기회를 박탈당한 상황이었고 많이 아쉬웠다"고 했다.
키노는 단에게 "아이돌에게 지는 거 괜찮으시겠냐"며 도발했다. 그러면서 키노는 "주특기를 최대한 안 살리려고 했다"며 "박자를 느리게 타는 동작이 없도록 많이 바꿨고 취약점을 집중 공략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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