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서예지, 이일화 협박..."잘못을 인정하면 찾아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6 23: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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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이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예지가 이일화를 압박했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이브'(연출 박봉섭/극본 윤영미)11회에서는 이라엘(서예지 분)과 장문희(이일화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스템을 바꾼 이라엘은 장문희의 전화에 "그 방이 왜 선생님거라고 생각 하냐"며 "우리는 반반씩 지분이 있다"고 했다.

그러자 장문희는 "내 허락 없이 시스템을 바꿀 수는 없는거다"고 화를 냈다. 이에 이라엘은 "그래도 된다"며 "신뢰를 깬건 선생님이니까 잘못을 인정하면 장미의 집으로 찾아오라"고 했다. 

 

▲(사진, tvN '이브' 캡처)

장문희는 "강윤겸(박병은 분)한테 신분 폭로할 수 밖에 없었다"며 "그렇다고 보안 시스템을 막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고 했다.

그러자 이라엘은 "난 소송은 막지 않겠지만 언론 노출은 안된다"며 "나는 엄마의 진실을 알아야겠고 한소라(유선 분) 죽음을 봐야겠으니 허락없이 내 신분을 오픈하면 같이 죽는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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