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이 좋아서' 김흥수, 10살 연하 연인 문야엘 자랑 들어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0 0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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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영상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흥수가 연인인 주얼리 브랜드 CEO 문야엘을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김흥수가 출연해 고두심과 함께 경북 영주 여행을 떠나며 문야엘을 언급한 것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겪고 있다는 김흥수에게 고두심은 "주인공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왜 그때 자리를 딱 잡지 못했나 모르겠다"고 했다.  

 

▲(사진,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영상 캡처)


이에 김흥수는 "어느새 눈 떠보니 40대였다"며 "배우를 영원히 그만두겠다는 게 아니라 지금은 다른 것에 조금 집중할 시간인 것 같다"고 고백했고 고두심은 김흥수가 연기를 놓지 말라 했다.

김흥수는 "너무 행복하다"며 "이제 연애하니까"라며 여자친구 문야엘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영상 캡처)

이에 고두심은 "착하냐"고 물었고 김흥수는 "착하고 순하다"고 했다. 나이 차이를 궁금해하는 고두심에게 김흥수는 "딱 10살 차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고두심은 "꽉 잡아라"라며 김흥수의 연애를 응원했다.

한편 김흥수는 지난해 IHQ '리더의 연애'에서 만난 문야엘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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