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박현빈 부터 신성까지...명곡대결이 따로 없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6 22: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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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현빈, 조항조, 편승엽, 신성의 역대급 무대가 펼쳐졌다.

 

1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박현빈, 조항조, 편승엽, 신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박현빈이 '샤방샤방'으로 모차르트, 베토벤을 제치고 태교음악 황제로 등극한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태교 콘서트 무대에 올라 특유의 넘치는 흥으로 500명의 예비 엄마들을 휘어잡았던 박현빈은 태교음악 인기곡 '샤방샤방'을 열창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또 로맨틱 신사 신성의 버터 멘트 폭격이 이어진다. 신성은 트롯여신 은가은과의 눈빛 교환에서 버터를 한 가득 담은 눈웃음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기름 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그런가하면 팔색조 신사 조항조, 트롯계 젠틀 신사 편승엽은 '미스트롯2' 멤버들의 넘치는 흥과 불타는 승부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화밤' 식구 김의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은 아기 호랑이 김태연의 날카로운 도발로 대결을 시작했다.

양지은은 100점을 위해 혼신의 승부수를 띄웠다. 양지은은 '미스트롯2' 경연 때부터 아껴놨던 인생곡 '오승근-떠나는 님아'를 완벽 소화하며 대결 상대인 편승엽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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