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X이미주 소속사 안테나 분노...악성루머에 "강경 법적대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7 05: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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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놀면뭐하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송인 유재석 이미주 소속사가 소속 연예인에 대한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한다.


안테나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인터넷에 유포되는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명예훼손 게시믈과 악성 댓글에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테나는 "지속적인 악성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아니라 팬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으로 판단되어 당사는 자체 모티링을 통해 이미 내부적으로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이들을 대상으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며 "또 아티스트에게 폭언 및 욕설이 담긴 메시지를 보낸 이들에게도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했다. 

 

▲(사진, MBC '놀면뭐하니?' 캡처)

그러면서 "향후 발생하는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훼손 등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앞서 유재석은 tvN '유퀴즈 온더 블럭'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출연 이후 정치색 논란에 휘말려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

유재석과 함께 안테나로 적을 옮긴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도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안테나에는 유재석,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 가수 유희열, 정재형,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페퍼톤스, 적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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