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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슈 라이브 방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S.E.S. 출신 슈의 인터넷 방송 BJ 근황을 본 네티즌들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슈는 지난 25일 오후 온라인 방송 플랫폼 플렉스티비에서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슈가 방송을 켜자마자 시청자 수가 급증했고 최고 3000명 이상이 시청을 하기도 했다.
슈는 "너무 보고 싶었다"라며 "많이 기다렸냐"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슈는 "그동안 저의 잘못된 판단과 어리석은 행동 뉘우치고 있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어 이 시간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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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슈 라이브 방송 캡처) |
이어 "저를 좋아해주신 팬분들께 정말로 잘 못했다"며 "제 용기를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고 이제는 울지않겠다"고 했다.
아울러 슈는 "제가 도박을 하고 잘못된 판단과 어리석은 행동을 한 점 용서를 부탁드린다"며 "4년 동안 많이 치유가 됐고 제가 할 수 있는 일도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도박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할 예정이다"며 "홍보대사도 허락해주신다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식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끝까지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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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슈 라이브 방송 캡처) |
슈는 이어 "이제는 헛된 시간을 가지지 않으려고 한다"며 "앞으로 제 인생은 거짓말 아니고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인생을 함께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슈는 그러면서 "그동안 반성 많이 하고 용서를 구한다"며 "철없고 어리석은 행동을 뉘우치고 있고 여러분께서 응원해주신다면 이 세상에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으니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몇몇 네티즌들은 슈가 입은 가슴골이 그대로 노출되는 디자인의 옷과 방송 내내 선보인 춤, 또 슈가 방송한 플랫폼 '플렉스티비'는 강남 클럽을 운영하던 대표가 만든 곳으로 대부분의 여성BJ가 노출을 콘셉트로 하는 방송이 많은 곳이라는 것을 지적하며 진성성을 의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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