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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베이비소울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베이비소울 이수정이 데뷔 초기 악플로 인해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은 '[베이비소울을 만나다] 이대로 끝일까? 러블리즈 리더, 2년만의 근황…최초 고백'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근황올림픽 제작진이 서울 마포구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이수정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내용이 담겼다.
인터뷰에서 이수정은 먼저 "마지막 활동이 2020년 8월쯤이었던 것 같은데 1년 반이 넘었다"며 "활동 당시 가족들을 1년에 두 번밖에 못 봤어서 쉬는 동안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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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베이비소울 인스타그램 캡처) |
이수정은 리즈 시절을 묻는 질문에 "정규 1집 '캔디 젤리 러브' 활동 당시인 것 같다"면서도 "근데 그때 사실 가장 힘들었던 시기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수정은 "심한 악플에 충격과 상처를 받았다. 데뷔 초기에 그런 일을 겪으니 멘탈이 와르르 무너졌다"며 "그렇게 원해서 데뷔를 했는데 내가 상상했던 데뷔 후의 삶과 실제는 달랐다"고 토로했다.
러블리즈 해체 과정에서 불화는 없었냐는 질문에 이수정은 "불화는 1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수정은 "사실 멤버들이 긴 시간을 가지면서 해체 관련 이야기를 해왔다"며 "싸운 거는 절대 아니고 각자가 원하는 방향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맞지 않았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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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베이비소울 인스타그램 캡처) |
또 "워낙 자기 분야를 찾아서 열심히 하는 편이다"며 "그래서 서로 응원을 해주게 되고 지금도 같이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수정은 "앞으로는 조금 더 여러분에게 다가갈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걸그룹 러블리즈는 지난해 11월 해체 했다. 당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멤버들 중 이수정만 소속사에 남았고 나머지 7명 이미주, 유지애, 서지수,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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