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솔로녀들의 역대급 외모...모두가 '깜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8 2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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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8기 솔로녀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전무후무 미모를 자랑하는 8기 여성 출연진들이 정체를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급 외모를 가진 솔로녀들이 등장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사람은 바로 영숙이었다. 영숙은 174cm에 훤칠한 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숙은 첫 연애에서 10살 차이나는 사람과 무려 9년 연애를 했다며 "결혼이 준비 안 됐다는 남자의 말에 6년을 기다렸다"며 "지금 생각하면 핑계였다"고 했다.

정숙은 가야금과 중국어 특기를 가지고 있는 피부 미인이었다. 정숙은 "14살에 연변 있는 학교에 다녔는데 가야금, 중국어도 배울 수 있었다"며 "학교를 자퇴하고 중국에 가서 18살까지 중국에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상큼한 미소를 가진 순자는 "나는 사랑에 있어서 보수적이다"며 "여자들이 남자들이 좋다고 하면 마음이 없어지는데 난 아니고 내가 좋아했던 족발집 사장님 말고는 다 날 좋아했던 사람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영자는 야간으로 학교 다니며 고등학교 졸업 후 12년 동안 일을 했다며 "부지런히 살고 지금 준비는 다 됐다"고 했다. 이어 "평택에 분양을 받았고 집이랑 차가 있으니까 혼수를 해올 남자를 구하라 했는데 쉽게 안 되더라"고 말했다.

어린 외모를 가진 옥순은 고려대 출신으로 "주위에 다 결혼했다"고 했다. 이어 "난 아기를 낳고 싶다"며 "건강하게 나을 수 있는 기간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서 나왔다"고 결혼을 하고 싶어 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여자는 현숙으로 한의사라는 직업을 가졌다. 훤칠한 외모랑 시원시원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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