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유선, 서예지 따귀 때리며 "초대 받지 못한 사람은 들어오지 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9 23: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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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이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선이 서예지 뺨을 때렸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이브'(연출 박봉섭/극본 윤영미)9회에서는 한소라(유선 분)이 이라엘(서예지 분)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소라는 유치원 회의에 참석해 모두의 앞에서 이라엘의 뺨을 때렸다. 그러면서 "감히 누구 앞에서 나대"라고 큰소리 쳤다. 

▲(사진, tvN '이브' 캡처)

이라엘이 이에 "제가 그랬냐"며 "몰랐다"고 하자 한소라는 "앞으로 행사든 수업이든 내 눈앞에 띄지 않게 하라"며 "공식적으로 내가 처분을 정할 때까지 친절을 베풀거나 자기 그룹에 껴주면 나에대한 도전이라고 여기겠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이라엘은 "생각은 좀 해보셨나.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라고 말했다. 이에 한소라는 "요즘 기어오르다 못해 따박따박 말대꾸를 했다"며 "내 허락이 떨어질 때까지 같이 다니거나 모임에 껴주면 나에 대한 반항으로 알겠다"고 다른 엄마들에게 경고했다. 그러더니 "좋은 분위기 망쳐서 미안하다"며 "하지만 하극상 부하직원 기강 잡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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