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박승희의 화끈한 프러포즈..."내가 먹여 살릴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6 23:45:13
  • -
  • +
  • 인쇄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승희의 입담이 눈길을 끈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승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2년 차로 밝힌 박승희는 가방, 패션 사업으로 제 2막을 열었다고 했다.

서장훈은 "박승희 씨가 사랑을 쟁취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겠는게 남편과 연애 4개월 만에 결혼하자고 먹여살리겠다고 했다더라"고 물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그러자 박승희는 "고백도 먼저하고 결혼도 먼저 하자고 했다"며 "그때 당시 남편은 30대 남성분은 공감할 것 같은데 경제적으로 만족이 안되는 것 같았고 그래서 그냥 제가 먹여 살린다고 했다"고 했다.

김구라는 박승희의 올림픽 메달을 언급하며 "연금도 있으니까 그럴 만 하다"고 했고 김숙은 "박승희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고 했다.

이에 박승희는 "이게 특별한 상황이었다"며 우수선수를 위한 특별 공급을 통해 당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승희는 "이게 특별한 청약이어서 추첨인 줄 알았는데 국제대회 연금점수로 따져서 하는 거고 그냥 운이 좋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