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강율을 밀어냈다.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53회에서는 서희재(한지완 분)가 정우혁(강율 분)의 키스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혁은 서희재에게 키스했다. 이때 뒤에서 장기윤(이시강 분)은 서희재와 정우혁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를 눈치 챈 서희재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장우혁 뺨을 후려치며 "난 장기윤씨를 사랑한다고 했지 않았냐"며 "제발 질척대지마라 나 장기윤씨 여자다"고 말했다.
이에 장기윤은 정우혁 앞에 나타나 "똑똑히 들었지 않냐 서희재 씨가 나를 사랑한다는 말 자기 입으로 내 여자라고 하는 말 들었지 않냐"며 "알아들었으면 꺼져라"고 했다.
![]() |
|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정우혁은 "안심하지 않는 게 좋을 거다"며 "네가 얼마나 더럽고 비열한 인간인지 알게 되면 다시 나한테 돌아올 거다"고 했다. 이어 "네가 신주경(한지완 분)한테 했던 짓을 생각해라"고 했다. 이에 장기윤은 "내가 신주경한테 뭘 어쨌냐"며 "주제를 알고 설쳐라 네 같은 게 서희재 씨와 나 사이에 끼어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하냐 제발 다시는 우리 눈앞에 나타나지 마라"고 하며 돌아섰다.
밤이되자 술 한잔한 장기윤은 서희재를 껴안았다. 서희재는 장기윤 품에 안겨서 과거 자신이 당했던 수모를 기억했다. 서희재는 "장기윤 널 당장이라도 죽이고 싶지만 그건 너무 쉬워서 참는 거다"며 "넌 내가 느낀 고통을 고스란히 다 당하고 죽어야 한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장기윤이 키스하려 하자 서희재는 "아직은 안 되겠다"며 "이혼 서류 왜 아직도 접수 안 했냐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를 확실히 정리하기 전까지는 당신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