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이효나, 이도겸에 고백하며 남상지 반대..."호기심일 뿐이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7 2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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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효나가 이도겸에게 남상지에 대한 마음을 접으라 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34회에서는 신하영(이효나 분), 강선우(이도겸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영은 강선우에게 유은성(남상지 분)을 좋아하냐며 당장 그만두라고 했다. 강선우는 왜그러냐고 물었고 신하영은 "내가 감독님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강선우가 놀라자 신하영은 급하게 "우리팀 동료로서, 그리고 인간적으로 좋아한다"며 "그래서 걱정된다고 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그러면서 신하영은 "내가 유은성 씨 과거에 무슨일을 했는지 안다"고 하면서 유은성이 업소녀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강선우는 "그걸 왜 신 팀장이 신경쓰냐"며 "개인의 사생활을 끌어들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하며 버럭했다.

 

이에 신하영은 "유은성 씨에 대한 감독님 마음은 바로 호기심일 뿐이다"며 "과거가 그러니까 동정심인거고 그런 연민의 마음이라면 오히려 더 그 사람에게 못할 짓이니 당장 그만 두라"고 했다. 강선우는 신하영에게 화내며 "내 마음은 내가 알아서 할테니 신 팀장은 신경끄라"고 하며 소리치며 돌아섰다. 신하영은 그 뒤에서 "후회하게 될거다"고 고함쳤다. 집으로 돌아 온 강선우는 유은성에 대한 자신의 마음에 의문을 품었고 신하영은 유은성과 강선우를 떼어내기 위해 머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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