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코드 쿤스트, 천재美 발산..."하루 곡 완성할 정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6 23: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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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드 쿤스트가 작업량을 밝혔다.


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드 쿤스트는 자신의 반려묘 간식을 챙겨 주고 작업실로 향했다. 

 

이에 대해 코드 쿤스트는 "오늘은 제가 이번 년도에 정규 앨범을 내기 위해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들어갈 트랙 중에 하나를 구상하고 구체화 시키는 작업 중 하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짧은 음악이라도 하루에 하나씩은 만들고 있다"며 "하루에 한개는 꼭 만들려고 하는 편이다"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어 코드 쿤스트는 "오늘 날씨가 세상 끝나기 55분 전 같네. 작업하기 좋은 날씨다"라며 곡명 '55분' 작업을 시작했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테라스에서 별을 보고 있다가 저 별은 실제로 엄청 크겠지? 그런 생각을 하다가 그 별이 지구로 떨어진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을 어떻게 보낼까 그런 내용이다"고 곡에 대해 설명했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 8~9년을 돌이켜 보면 아무리 사소하고 짧은 음악이라도 하루에 1개씩은 만든다"며 "만약 피치 못해 못했다고 하면 다음 날 2개 만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기안84는 "난 네 직업이 소식 좌인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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