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설진, 매일 다른 여자와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변덕이 너무 심한 아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3 23:30:06
  • -
  • +
  • 인쇄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무가 김설진이 이상순과 함께 아내 뒷담화를 했다고 밝혔다.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설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대무용가로 활동 중인 김설진은 전지현, 이효리, 지드래곤과 인연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효리의 6집 앨범 '서울'의 안무를 맡았던 김설진은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과 데칼코마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김설진은 이어 "이상순과 이야기를 하다가 아내 뒷담화를 했는데 사실 저희 아내가 변덕이 좀 심한 편"이라며 "매번 달라져서 힘들다 보니 내가 어떻게 하면 좀 편해질까 하다가 그냥 매일 다른 여자와 사는거다 생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설진은 그러더니 "이상순은 이말을 듣고는 '넌 매일 그러냐, 난 매분이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