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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보나가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보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인기를 언급하며 보나에게 "언제 가장 실감하시냐"라며 궁금해했다. 보나는 이에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후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보나는 "원래 모자나 마스크를 쓰면 못 알아보셨는데 요즘은 바로 알아봐 주시고는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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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보나를 본 이영자는 "연기를 워낙 잘해서 고유림이 보나로 부업 하는 느낌이다"라고 신기해 했다. 보나 역시 "아이돌 했던 직캠을 보시곤 매치가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 했다.
이어 홍현희는 보나에게 "다음 작품도 들어왔냐"고 물었다. 이에 보나는 "꽤 많이 들어왔다"며 "반응이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행복하게 따뜻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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