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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클라씨 원지민과 김호영이 등장했다.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클라씨 원지민과 김호영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영은 휴대폰에 4,000명의 번호가 저장되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중에서도 김호영은 지훈이라는 이름만 열 명이 저장되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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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지난해 출연 때 휴대전화 저장된 친구가 3,700명이었던 김호영은 열 달 만에 또 숫자가 늘어난 것이다. 이에 김호영은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서 인사 주고받고 하니까 그렇다"고 밝혔다.
이에 양세형은 배우 김민규를 저장한다면 몇 번째 민규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호영은 다행히 민규란 이름은 많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오디션 프로그램 87,000명 중 1위를 한 원지민은 "저는 예상했던 거로 5위가 아니면 안 될 줄 알았는데 갑자기 1위 후보에 제가 불려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또 원지민은 아이돌 댄스와 인사법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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