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이병찬이 말하는 오디션..."당연히 떨어질 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6 23: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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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국민가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병찬이 떨어질 줄 알고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국민가수'에서는 토크 콘서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창근이 1등 할 것을 예상했냐는 물음에 김유하는 "1등은 김동현 삼촌이고 2등은 이솔로몬 삼촌"이라고 해 박창근을 당황케 했다.

TOP10이 모인 가운데 이들은 모두 예심 영상을 함께 보며 추억에 잠겼다. 1등을 한 김동현은 신용재의 '이유'를 선곡했다. 이어 등장한 이솔로몬의 모습에 박선주는 살이 많이 빠졌다며 놀랐다.

 

▲(사진, SBS '국민가수' 캡처)

이윽고 이병찬이 등장했다. 이병찬은 쭈뼛쭈뼛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병찬은 손까지 덜덜 떨었다.

이를 본 이병찬은 "당연히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다"며 "긴장도 많이 했고 노래가 별로였다고 생각해서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 탈락을 대비해 전문 스포츠 지도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고은성은 정장을 입고 등장해 "첫사랑을 생각하며 들어 달라"고 하더니 포르투갈어 노래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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