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다해, 중국에서의 틱톡 인기 어느정도인가 봤더니..."조회수 약 8000만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8 23: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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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다해가 대륙에서의 인기를 언급했다.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다해와 권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다해는 "4년 동안이나 국내 활동을 안 할 줄은 몰랐는데 어쩌다 보니 세월이 그렇게 가버렸더라"며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SNS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사실 나랑 SNS가 안맞을 줄 알았는데 꽤 잘 맞더라"고 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우리 다 틱톡 하는데 이다해는 중국에서 수준이 좀 다르다"고 했다.

그러자 이다해는 "저도 신기했던 건 뭐냐면 인구수가 달라서 그런 것 같은데 조회수가 좀 다르다"며 "제일 잘 나온 것은 거의 8000만 뷰 정도까지 나갔고 좀 괜찮았다 하면 3000만은 그냥 나온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말에 이영자는 권율에게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천만만 되면 소원이 없겠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권율은 대답하지 못했다.

또 이다해는 리얼리티 예능에 대해 "처음에는 적응이 좀 안됐는데 좀 하다보니 카메라가 안보였다"고 했다. 그러자 권율은 "저는 스태프분들이 아침에 집에 들어오시는데 이게 내 집이나 일상을 예쁘게 찍어주시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심장이 뛰는데 제가 혹시 압수수색 같은 거라도 당하면 멘탈이 나갈 것 같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해는 두리안 먹방을 펼쳤다. 이다해는 "중독이 돼 있다"며 "지금 제철이 아니라서 냄새가 잘 안 나는 편이고 고급스러운 단맛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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