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다해가 대륙에서의 인기를 언급했다.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다해와 권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다해는 "4년 동안이나 국내 활동을 안 할 줄은 몰랐는데 어쩌다 보니 세월이 그렇게 가버렸더라"며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SNS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사실 나랑 SNS가 안맞을 줄 알았는데 꽤 잘 맞더라"고 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우리 다 틱톡 하는데 이다해는 중국에서 수준이 좀 다르다"고 했다.
그러자 이다해는 "저도 신기했던 건 뭐냐면 인구수가 달라서 그런 것 같은데 조회수가 좀 다르다"며 "제일 잘 나온 것은 거의 8000만 뷰 정도까지 나갔고 좀 괜찮았다 하면 3000만은 그냥 나온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
|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이말에 이영자는 권율에게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천만만 되면 소원이 없겠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권율은 대답하지 못했다.
또 이다해는 리얼리티 예능에 대해 "처음에는 적응이 좀 안됐는데 좀 하다보니 카메라가 안보였다"고 했다. 그러자 권율은 "저는 스태프분들이 아침에 집에 들어오시는데 이게 내 집이나 일상을 예쁘게 찍어주시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심장이 뛰는데 제가 혹시 압수수색 같은 거라도 당하면 멘탈이 나갈 것 같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해는 두리안 먹방을 펼쳤다. 이다해는 "중독이 돼 있다"며 "지금 제철이 아니라서 냄새가 잘 안 나는 편이고 고급스러운 단맛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