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노사연vs신기루의 놀라운 먹부림..."22시간 연속으로 먹어도 배부르지 않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1 23: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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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노사연, 신기루의 식성이 눈길을 끈다.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연예계 대표 먹블리 노사연과 신기루가 먹神 테스트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오늘 신기루 처음 본 것 같다"고 했고 김준호는 "나는 나래바에서 봤다"며 "그때는 약간 무서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얼굴은 만화 영화에 나오는 여자 같다"고 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제 별명이 제가 지은 건데 비만계의 고양이상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그런가하면 노사연은 '태어나서 한 번도 배불러 본 적 없다'며 먹방 대모다운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신흥 먹블리 신기루는 '22시간 연속 식사를 했었다'며 노사연을 위협하는 상상초월 먹부림 일화들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멤버들은 '노사연은 국민 꽃사슴인가, 국민 하마인가'를 주제로 토론을 했다.

뿐만 아니라 '신기루와 임원희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 열띤 토론을 하던 중, 신기루를 이기고 싶은 약골 임원희가 비장의 무기를 꺼내며 어필을 시작해 폭소를 금치 못했다. 이에 신기루는 "진짜 찌질하다"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 현장이 초토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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