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설인아, 무인텔 숙박 부터 토마호크 먹방+보드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9 11: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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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설인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2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설인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인아는 아침에 일어나 창가를 보며 풍경을 감상했다. 설인아는 잠을 잤던 장소에 대해 "자주 다니는 무인텔"이라며 "이제는 거의 집"이라고 했다.

이어 "제가 너무 좋아하고 하지 않으면 온몸이 간지러운 일을 하러 일주일에 한 번씩 온다"며 "연기 생활을 하다 보면 지방 출장을 가거나 다음 스케줄로 넘어가야 해서 집에 못 올 때 이용한게 무인텔이라 불편하거나 무섭거나 하는 거리감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설인아는 "혼자 산지 2년 됐다"며 세수 대신 미스트를 뿌렸다. 이에 대해 설인아는 "아침에 세수를 잘 안 한다"며 "저녁엔 무조건 씻는다"고 했다.

또 설인아는 보드장을 가 고기를 먹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날씨 좋을 때나 코치님 기분 좋으실 때 해주신다"고 했다.

설인아는 "체력이 많이 소진되니까 먹는 것도 중점적으로 한다"고 했다. 보드에 대해 "보드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라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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